국내 주식형 펀드, 이틀 만에 자금 순유입
수정 2014-12-04 08:22
입력 2014-12-04 00:00
4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는 512억원이 순유입됐다.
최근 코스피의 지지부진한 흐름에 국내 주식형 펀드는 소규모의 자금 유출입만을 반복하고 있다.
지난 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61포인트(0.03%) 오른 1,965.83으로 마감했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601억원이 빠져나가 10거래일 연속 자금이 이탈했다.
단기 자금이 주로 모이는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3천585억원이 순유입됐다.
이로써 MMF의 설정액은 93조9천181억원, 순자산총액은 95조1천235억원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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