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신문 “동해에 北 오징어잡이 어선 급증”
수정 2014-11-28 03:22
입력 2014-11-28 00:00
북·일 중간선 부근에서 조업하는 어선 대다수는 청진, 원산 등에서 출항한 군(軍) 소속 선박인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수산물 수출 부문을 장악하고 있던 장성택 전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난해 말 숙청되고 나서 개인 또는 기업 소유로 돼 있던 어선이 군 소유로 재편된 것일 수 있다고 일본 당국은 보고 있다.
도쿄 김민희 특파원 haru@seoul.co.kr
2014-11-2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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