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구자명 LS니꼬동제련 회장
수정 2014-11-27 04:13
입력 2014-11-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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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명 LS니꼬동제련 회장이 26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62세. LS니꼬동제련은 국내 최대 구리 제련업체로 대표적인 비철금속기업이다.
구 회장은 LS니꼬동제련을 세계적인 구리 제련업체로 성장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구리업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올해의 코퍼맨’상을 받기도 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2014-11-2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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