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50대 신호수 후진하는 기관차에 치여 숨져
수정 2014-11-24 08:37
입력 2014-11-24 00:00
당시 공씨는 열차 기관차와 객차를 연결하거나 분리하는 ‘조성작업’을 위해 레일 위에서 기관사에게 신호를 보내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철도사법경찰대는 사고를 낸 기관사(59) 등을 상대로 운행상 과실이 있었는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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