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서 택배차량 화재…1명 다쳐
수정 2014-11-24 07:03
입력 2014-11-24 00:00
이날 사고는 3차선을 달리던 아반떼 승용차가 4차선에서 달리는 화물차를 들이받았고, 그 충격으로 화물차가 갓길 방호벽과 충돌하면서 발생했다.
방호벽을 들이받은 화물차 엔진에 화재가 발생했지만, 화물칸으로 불이 옮겨 붙지 않고 25분만에 진화됐다.
이 사고로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차량통행이 1시간 정도 지·정체현상을 빚었다.
경찰은 승용차와 화물차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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