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섶에서] 리얼 없는 리얼리티/문소영 논설위원
수정 2014-11-20 04:23
입력 2014-1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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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이 이러니 SNS는 리얼하지만 리얼리티가 없기도 하다. 디지털이 만들어낸 세상인 SNS에는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과장된 자아들이 범람하고, 그것의 해석도 과장하기 십상이다. 제대로 해석하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2014-11-20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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