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인맥 대해부 (2부) 후계 경영인의 명암 <4> 한솔그룹] 이인희 고문의 ‘아픈 손가락’ 차남 조동만 前 부회장
수정 2014-11-20 04:17
입력 2014-11-20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배임 혐의 구속 경력… 체납액 1위
박건형 기자 kitsch@seoul.co.kr
2014-11-20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