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조강특위 전체회의…사고당협 위원장 심사 시작
수정 2014-11-18 07:14
입력 2014-11-18 00:00
조강특위는 공모 마감 후 처음 열리는 이날 회의에서 후보자별로 신청 서류상의 학력, 경력, 재산, 범죄·납세 및 정당활동 이력 등을 검토하는 한편 현장실사와 면접 등의 향후 심사 일정을 확정할 방침이다.
지난 14일 서류접수 마감 결과 서울·경기·충북 등 수도권 사고당협 12곳에 모두 54명이 지원해 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중 5명은 현역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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