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싱크탱크 ‘독도 분쟁지역 동영상’ 삭제
수정 2014-11-17 00:38
입력 2014-11-17 00:00
“한국 독도 영유권 도전받고 있어” CSIS 별도 성명서 부실한 해명
CSIS 한국실은 언론성명을 내고 “웹사이트는 해양 주권 관련 사안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개설된 것”이라며 “독도에 대한 한국의 영유권 주장이 도전을 받고 있기 때문에 독도를 분쟁지역으로 표시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2014-11-1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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