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4호기 폐기물 건조기서 연기…피해 없어
수정 2014-11-14 00:00
입력 2014-11-14 00:00
화재 당시 연기가 났는데도 연기감지기가 인지하지 못했지만 오후 5시38분께 현장을 둘러보던 직원이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 14분만에 불을 껐다.
고리원자력본부의 한 관계자는 “발전소 안전 운영에 아무런 영향은 없었으며 비슷한 사고가 다시 나지 않도록 대책을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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