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선변경 택시 피하려다 승용차 식당 돌진…7명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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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1-05 07:48
입력 2014-11-05 00:00
4일 밤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서 승용차가 음식점으로 돌진해 손님 7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57분께 강서구 화곡로 강서문화원 인근 도로에서 최모(28)씨가 모는 승용차가 도로 옆 식당을 덮쳐 이모(56)씨 등 식당 손님 7명이 얼굴 등을 다쳤다.



경찰은 최씨가 3차로에서 차를 몰고 가던 중 앞에 가던 택시가 2차로에서 3차로로 급하게 진로를 바꾸자 이를 피하려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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