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전국단위 국가교통조사 실시
수정 2014-10-31 07:17
입력 2014-10-31 00:00
국토교통부는 2016년 전체 가구의 약 1.5%에 해당하는 30만가구를 대상으로 이동 구간과 이용 교통수단 등의 통행실태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국토부는 제2차 국가교통조사계획(2014∼2018)에 따라 대규모 가구 통행실태조사 외에도 이 기간에 매년 여객·화물교통조사, 교통시설물 조사를 통한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구축, 교통통계조사 등을 하게 된다.
국토부는 국가 교통정책의 합리적 수립과 시행을 위해 올해부터 5년간 국가교통조사와 교통데이터베이스 구축에 371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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