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석 서울대 교수 대한재활의학회 이사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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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0-31 09:58
입력 2014-10-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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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대한재활의학회 이사장에 취임한 방문석 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제22대 대한재활의학회 이사장에 취임한 방문석 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방문석 서울대의대 재활의학과 교수가 최근 열린 ‘2014 대한재활의학회 정기총회’에서 제22대 대한재활의학회 이사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11월1일부터 2년.

 신임 방 이사장은 서울대의대를 졸업한 뒤 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장과 주임교수를 거쳤으며, 아시아태평양재활의학회 사무총장도 맡고 있다.

 방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재활의료 전달체계 확립을 위해 회복기 재활병원제도를 정착시키는 것은 물론 국민과 장애인을 위한 정부의 재활의료 정책 수립 파트너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1971년 창립된 대한재활의학회는 재활의학 관련 기초 및 임상연구와 다양한 학술행사 등을 통해 재활의학의 수준을 높이고, 국민들에게 올바른 재활 정보를 제공하는 활동을 해오고 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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