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한국의 경영대상 35개사 최고경영자상 허승조·정일영
수정 2014-10-29 01:59
입력 2014-10-29 00:00
특히 5년 연속 종합대상을 받은 기업에만 자격을 주는 명예의전당에는 삼성카드가 헌액됐다. 아울러 기업 경쟁력 제고와 탁월한 리더십을 통해 혁신활동을 이끌어 온 기업가에게 주어지는 최고경영자상은 허승조 GS리테일 대표이사와 정일영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이 공동 수상했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2014-10-2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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