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추자도 방파제서 남성 변사체 발견
수정 2014-10-23 10:13
입력 2014-10-23 00:00
키 170㎝, 몸무게 70㎏ 정도인 이 남성은 상·하의가 모두 벗겨져 있고 검은색 시계와 팔찌, 은색 목걸이 등을 착용하고 있었다.
시신은 누구인지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부패가 많이 진행된 상태였다.
해경은 시신을 수습해 제주시내 병원에 안치하는 한편 이 남성의 신원과 정확한 사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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