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동 주상복합아파트에 정전…140가구 불편
수정 2014-10-20 07:33
입력 2014-10-20 00:00
한전에 따르면 정전은 아파트 내 수전실 계기가 고장 나 발생했으며 아파트 측은 정전 직후 비상 발전기를 가동시켜 엘리베이터 등 공용 설비에 먼저 전기를 공급했다.
아파트 측은 1시간 50분만인 오후 10시 51분께 시설 복구를 마치고 전 세대에 전기를 정상 공급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