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볼튼 ‘불후의 명곡’ 출연…“오직 ‘불후의 명곡’ 출연을 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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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0-18 20:06
입력 2014-10-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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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마이클 볼튼. / KBS
‘불후의 명곡’ 마이클 볼튼. / KBS


마이클 볼튼 ‘불후의 명곡’ 출연이 화제다.

10월 18일 오후 방송한 KBS2 ‘불후의 명곡’에는 세계적인 팝 가수 마이클 볼튼이 출연했다.

마이클 볼튼은 1975년 데뷔 후 ‘When A Man Loves A Woman’ ‘How Am I Supposed To Live Without You’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그래미 어워드 2번, 아메리칸 뮤직어워드 6번을 수상하며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팝의 거장이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박정현, 문명진, 박재범, 씨스타 효린, 에일리를 비롯해 첫 출연하는 소향, 서지안 등 총 일곱 팀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불후의 명곡’ 마이클 볼튼은 “오직 ‘불후의 명곡’ 출연을 위해 한국을 찾았다. LA에서부터 정말 긴 여정이었지만, 무대를 본 후 왜 내가 이곳에 왔는지 깨달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 마이클 볼튼은 녹화 후에도 직접 가수에게 SNS를 통해 연락을 주고받아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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