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강석주 “유엔 인권결의안 수위 낮춰 달라”
수정 2014-10-13 01:36
입력 2014-10-13 00:00
지난달 EU 순방 중 요구
EU는 일본 등과 2005년 이후 매년 유엔인권이북한인권결의안 채택을 주도하고 있다. 북한은 EU와 2001∼2003년 인권대화를 개최했지만 EU가 전면에서 북한 인권결의안 채택에 나서면서 대화를 중단해 왔다.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2014-10-1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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