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美 해안가서 18m 초대형 고래 사체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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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0-10 10:23
입력 2014-10-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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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남동부에 있는 롱아일랜드 섬 해안가에 길이 58피트(약 18m)의 긴수염고래 사체가 발견됐다. 해양 보호 및 관찰 리버헤드 재단의 킴벌리 더함은 10일 정확한 사인(死因)을 밝히기 위한 법의학적 조사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AP/뉴시스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남동부에 있는 롱아일랜드 섬 해안가에 길이 58피트(약 18m)의 긴수염고래 사체가 발견됐다. 해양 보호 및 관찰 리버헤드 재단의 킴벌리 더함은 10일 정확한 사인(死因)을 밝히기 위한 법의학적 조사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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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수염고래의 안타까운 죽음
긴수염고래의 안타까운 죽음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남동부에 있는 롱아일랜드 섬 해안가에 길이 58피트(약 18m)의 긴수염고래 사체가 발견됐다. 해양 보호 및 관찰 리버헤드 재단의 킴벌리 더함은 10일 정확한 사인(死因)을 밝히기 위한 법의학적 조사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AP/뉴시스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남동부에 있는 롱아일랜드 섬 해안가에 길이 58피트(약 18m)의 긴수염고래 사체가 발견됐다. 해양 보호 및 관찰 리버헤드 재단의 킴벌리 더함은 10일 정확한 사인(死因)을 밝히기 위한 법의학적 조사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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