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양 4마리, 오대산에 방사
수정 2014-10-07 05:04
입력 2014-10-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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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6일 제12차 생물다양성 총회에 맞춰 오대산국립공원에 멸종위기종(?급)인 산양 4마리를 방사했다. 오대산에 산양 방사는 처음이다. 방사한 산양은 강원 양구에서 도입된 1마리와 설악산에서 구조된 것으로, 종복원기술원 증식·계류시설에서 관리를 받으며 각각 1마리의 새끼를 출산했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4-10-0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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