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강서 요트 전복…탑승자 13명 무사히 구조
수정 2014-10-04 19:19
입력 2014-10-04 00:00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탑승자 13명은 요트가 뒤집히자 구명조끼를 입은 채 한강 수상에서 구조를 기다렸으며, 곧바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약 5분 만에 전원 무사히 구조됐다.
탑승자들은 주로 가족 단위 지인들로 알려졌으며, 이 가운데 다친 사람이나 병원으로 옮겨진 사람은 없었다.
경찰은 구조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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