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에 건축용 철재핀 떨어져… 차 23대 타이어 펑크
수정 2014-10-04 00:00
입력 2014-10-04 00:00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자칫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질뻔 했다.
현장에서 발견된 건축용 핀은 거푸집 등을 고정하는데 쓰이는 ‘웨지핀’으로 확인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1시간 30분에 걸쳐 현장에 떨어진 웨지핀을 모두 수거했다.
경찰은 “5t트럭이 웨지핀이 담긴 자루를 떨어뜨렸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사고 원인을 제공한 운전자를 찾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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