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스트립댄스女’ 논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4-10-03 17:14
입력 2014-10-03 00:00
이미지 확대
클럽 앞 스트립댄스女 영상 논란
클럽 앞 스트립댄스女 영상 논란
이른바 ‘선릉역 알몸녀’ 영상이 조작으로 결론나 화제가 된 가운데 서울 강남 번화가에서 벌어진 한 여성의 스트립 댄스 영상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최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에는 ‘강남NB XX녀’라는 제목의 영상이 등장했다.

영상에는 한 여성이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한 클럽 앞에서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정확한 촬영 날짜는 밝혀지지 않았다.

이 여성은 처음에는 상의를 살짝 들어 올리며 허리 살을 노출하다 가슴이 노출 될 정도로 티셔츠를 걷어올리더니 급기야 하의를 완전히 벗어버리기도 한다.

이 여성은 경찰이 출동하면 사라지는 기이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고. 주변에서 항의를 하면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추는 거다”라며 부끄러워하면서도 끝까지 춤을 다 추고 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