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인터파크INT 목표가 19% 높여
수정 2014-09-30 08:15
입력 2014-09-30 00:00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김동희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3분기 인터파크INT가 계절적 성수기에 접어들어서 하반기에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3분기 취급고는 7천3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8.9%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사무실 이전비용 등이 반영돼 18.7% 감소할 것이나 기대에 부합하는 실적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여행 부문 취급고가 여름휴가와 추석, 한글날 등 연휴의 혜택을 받아 42.0% 성장할 것으로 그는 전망했다.
엔터테인먼트 부문에서도 상반기 세월호 참사로 위축됐던 공연시장이 완만히 회복하고 있다고 김 연구원은 진단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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