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마 2관왕 송상욱 미모의 피앙세와 “’커플 금메달’ 좋아요”
수정 2014-09-26 15:41
입력 2014-09-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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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말에만 ‘미쳐’ 사느라 결혼도 뒷전이었던 그는 오는 11월 27일 드디어 백년가약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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