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링 메달 도전 양학선 7위에 ‘좌절’…다음 기약
수정 2014-09-25 09:34
입력 2014-09-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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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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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학선은 앞서 펼쳐진 마루 결승에서도 14.100점을 받아 7위를 기록했다.
양학선의 도마 라이벌로 꼽히는 북한의 리세광(29)은 마루에서 14.533점으로 6위를 차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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