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현미가 특허 받은 현미로 둔갑, 1만여㎏ 유통
수정 2014-09-22 08:27
입력 2014-09-22 00:00
최씨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9월까지 경남 통영시의 사무실에서 일반 현미를 원적외선과 게르마늄을 코팅 처리한 특허받은 현미인 것처럼 포장한 뒤 전국에 1만2천500㎏, 시가 1억원 어치를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최씨가 유통한 현미가 게르마늄 처리가 되지 않았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사무실을 덮쳐 덜미를 잡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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