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역 인근 선로서 작업 인부 화물열차에 치여 숨져
수정 2014-09-20 10:30
입력 2014-09-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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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선로에는 인부 5명이 작업 중이었다.
화물열차 기관사 김모(47)씨는 경찰에서 “역내에 천천히 진입하면서 인부들을 발견하고 대피방송을 했지만 사고가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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