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 최측근’ 전양자 횡령 등 혐의 모두 인정
수정 2014-09-16 05:11
입력 2014-09-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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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재판서 “선처해 달라”
연합뉴스
김학준 기자 kimgh@seoul.co.kr
2014-09-1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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