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전자랜드 로드-KT 레더 맞교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14/09/15/2014091502103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4-09-15 02:39 입력 2014-09-15 00:00 프로농구 전자랜드와 KT는 14일 찰스 로드와 테런스 레더의 일대일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2010~11시즌부터 두 시즌 연속 KT에서 뛰면서 경기당 평균 15.1득점과 20.3득점으로 맹활약했던 로드는 종종 개인플레이를 한다고 혼쭐을 내곤 했던 전창진 감독과 다시 한솥밥을 먹게 됐다. 2014-09-1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