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정수기 소대장 웃게 만든 애교·앙탈 “에이핑크 말고 걸스데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4-09-08 11:25
입력 2014-09-08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혜리 정수기 소대장도 웃게 만든 애교·앙탈 “에이핑크 말고 걸스데이”

혜리 정수기, 혜리 애교, 진짜 사나이 혜리 앙탈

‘진짜사나이’ 혜리가 정수기 사진을 교체해달라고 부탁했다.

7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부사관 학교로 떠난 여군들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혜리는 부사관 학교로 떠나기 전 FM마녀 소대장에게 “부탁이 하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혜리는 울먹이는 목소리로 “생활관 정수기에 붙어있는 사진을 바꿔주면 안되겠느냐”고 조심스레 이야기했다.

이에 소대장은 “정수기에 지금 누가 붙어있느냐”고 물었고, 혜리는 “에이핑크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말을 들은 소대장은 흔쾌히 “알겠다. 내가 걸스데이로 바꾸겠다”고 약속해 혜리를 웃음 짓게 만들었다.

혜리 정수기 장면을 접한 네티즌들은 “혜리 정수기, 애교 2탄이네” “혜리 정수기, 진짜 사나이 보고 팬 됐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