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폭포 계곡서 물놀이하던 20대 익사
수정 2014-09-06 16:48
입력 2014-09-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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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김씨는 지인들과 휴일을 맞아 계곡을 찾은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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