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IFA서 코어 M프로세서 공개
수정 2014-09-06 16:24
입력 2014-09-06 00:00
커크 수카우젠 인텔 수석부사장은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충족하며 모바일 컴퓨팅으로 전환하는 미션을 수년간 수행하고 있는데 코어 M의 도입은 중요한 이정표”라며 “세계에서 가장 얇은 노트북과 가장 뛰어난 성능의 태블릿을 하나의 투 인 원(2 in 1) 디바이스에 구현하기로 한 약속을 지킨 첫 번째 제품군”이라고 말했다.
인텔 코어 M은 앞선 4세대 코어 기반 동급 프로세서보다 최고 50% 빠른 컴퓨팅 성능과 40% 향상된 그래픽 성능을 제공한다.
코어 M은 콩고민주공화국(DRC)이나 인접국 무장단체의 이익이 되는 분쟁광물(주석·탄탈륨·텅스텐·금)을 함유하지 않은 미분쟁(conflict-free) 제품이라고 인텔은 강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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