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화재, 광주 신세계백화점 불로 직원 2명 병원 이송…경찰 CCTV 조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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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9-01 09:34
입력 2014-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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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화재. 광주 신세계백화점.
광주 화재. 광주 신세계백화점. 광주 신세계백화점.


‘광주 화재’ ‘광주 신세계백화점 불’

광주 화재 소식이 전해졌다. 광주 신세계백화점 불로 직원 2명이 병원에 이송됐다.

1일 밤 12시 35분쯤 광주 서구 광천동 신세계백화점 1층 간이 창고에서 불이나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백화점 직원 2명이 화재를 진압하려다 연기를 과다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간이창고 천장 일부가 불에 타 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새벽 시간 쓰레기를 보관하던 간이창고에서 불이 난 점을 수상히 여겨 CCTV를 분석하는 등 수사에 나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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