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 대덕사 인근서 60대 등산객 숨져
수정 2014-08-31 00:00
입력 2014-08-31 00:00
<<사진있음.>>
조씨는 이날 일행과 함께 등산을 왔다가 휴식을 취하던 중 갑자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119구조대의 한 관계자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환자는 심정지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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