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발급 통합전산망 전면 업그레이드 착수
수정 2014-08-26 14:24
입력 2014-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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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27일 사업수행 업체 관계자들과 함께 PICAS 고도화 사업 착수 기념식을 연다.
PICAS는 236개 여권사무 대행 지방자치단체와 171개 재외공관 및 유관기관을 상시 연결하는 여권발급 통합관리 전산망으로, 지난 2008년 전자여권 발급을 계기로 도입됐다.
외교부는 “전면 업그레이드가 완료되면 여권 신청 접수 등 관련 업무의 안정성과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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