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 시신 금수원 안치… 주말에 2일장 치를 듯
수정 2014-08-26 01:20
입력 2014-08-26 00:00
기독교복음침례회(일명 구원파) 신도들은 오는 30일 2일장으로 장례를 치를 예정이며, 구속 수감 중인 부인 권윤자씨와 장남 대균씨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권씨는 이미 법원에 구속집행정지를 신청했다.
통상 3일장이 관례지만 신도들이 유 전 회장 유언을 존중해 장례 일정을 간소화할 것으로 전해졌다. .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2014-08-2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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