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대세 이국주, 그라치아 화보서 퇴폐적·뇌쇄적 모습… “감추기 힘든 ‘살’과 ‘끼’”
수정 2014-08-22 10:28
입력 2014-08-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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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이래 대한민국에서 가장 바쁜 여자가 된 개그 우먼 이국주가 격주간 패션매거진 <그라치아> 화보를 통해 숨겨진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국주는 <코미디 빅리그>에서 수염을 붙힌 채 ‘으리!’를 외치고 ‘식탐송’을 부르던 개그우먼이 아닌 ‘여자 이국주’의 속마음을 털어놨다. 데뷔 이후 9년 만에 지상파 3사를 오가며 가장 바쁜 때를 보내고 있는 그녀의 일상과 이국주의 사랑 이야기를 솔직하게 들려 준 것.
이국주의 색다른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는 전국 서점을 통해 8월20일 발행된 격주간 패션매거진 <그라치아>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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