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 고등학교 시절 40군데 소속사 러브콜 ‘베이글녀+말벅지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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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수정 2014-08-22 09:37
입력 2014-08-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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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유라


유라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지난 21일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유라의 과거 화보가 새삼 화제로 떠올랐다.

유라는 ‘뜨거운 남녀 특집’으로 꾸며진 ‘해피투게더3’에 오타니 료헤이, 에네스 카야, 샘 오취리, 최여진, 클라라와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유라는 “고등학교 시절 40군데의 소속사에서 러브콜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예고에서 미술을 공부하던 중 내 미니홈피가 관련 사이트 메인에 걸린 적이 있다. 40군데의 소속사에서 러브콜이 왔는데 그 중엔 정찬우의 회사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라는 과거 화보에서 검은색 수영복 원피스 차림에 망사 천으로 말벅지를 가리고 배꼽부분을 드러내 도발적인 섹시함을 드러냈다. 이는 지난 1월 공개된 걸스데이 새 앨범 티저로 알려졌다. 특히 유라는 도드라진 풍만한 가슴으로 ‘베이글녀’임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유라)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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