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북한 U-20 여자축구 결승행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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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8-22 01:53
입력 2014-08-22 00:00
북한의 20세 이하(U-20) 여자축구대표팀이 21일 캐나다 멍크턴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월드컵 준결승에서 나이지리아에 2-6으로 져 탈락했다. 독일은 몬트리올 올림픽스타디움에서 프랑스를 2-1로 제치고 오는 25일 나이지리아와 우승을 다툰다. 북한은 같은 날 프랑스와 3, 4위전을 치른다.
2014-08-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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