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여왕’ 제니퍼 니콜 리, 끈팬티 비키니 입고 엎드려 ‘민망한 자세’
수정 2014-08-21 00:00
입력 2014-08-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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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 혹은 ’실수’로 인한 노출로 매번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제니퍼 니콜 리의 비키니 뒤태가 또 한번 화제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한편, 제니퍼는 마이클 베이 감독의 2013년작 영화 ‘페인 앤 게인(Pain & Gain)’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피트니스와 관련한 베스트 셀러 10권을 쓴 저자로 유명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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