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산지 “에콰도르 대사관 곧 떠날 것”
수정 2014-08-19 03:32
입력 2014-08-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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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폭로 사이트 위키리크스의 설립자인 줄리언 어산지(43)가 성범죄 강제 송환을 피해 2년 2개월째 피신 중인 영국 주재 에콰도르 대사관을 곧 떠나겠다고 밝혔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2014-08-1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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