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변중석 여사 7주기 한자리에 모인 현대家
수정 2014-08-18 01:51
입력 2014-08-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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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부인 변중석 여사의 7주기(17일)를 맞아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청운동 정 명예회장 자택에 범현대가 사람들이 모였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2014-08-1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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