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춘 “朴대통령, 세월호 참사 당일 외부인 접견 안해”
수정 2014-08-18 04:32
입력 2014-08-18 00:00
그는 “대통령께선 가족이 없으므로 기침해 취침할 때까지 경호관과 비서관이 언제나 근접수행한다”며 “경호 필요성 때문에 위치와 동선은 비밀로 돼 있어 말할 수 없다”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2014-08-1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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