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하철 두실역서 전기점검 하던 직원 화상
수정 2014-08-16 10:42
입력 2014-08-16 00:00
사고 장소는 두실역 대합실 옆에 무인으로 운영되는 변전실이며, 당시 전기케이블과 기계실 부품 일부가 불에 타 연기가 발생했다.
부산교통공사 측은 “연기가 대합실쪽으로 번지지 않았고 정전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열차는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부산교통공사와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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