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법로비 의혹’ 김재윤, 오전 10시 檢출두… “진실 밝힐 것”
수정 2014-08-14 10:23
입력 2014-08-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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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SAC)에서 입법 청탁과 함께 5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14일 검찰 조사를 받는 새정치민주연합 김재윤 의원은 “오늘 조사에서 진실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김 의원은 “솔직히 나는 내 혐의가 뭔지도 도대체 모르겠다. 언론에 보도된 혐의는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도 항변했다.
검찰은 애초 지난 11일 김 의원에게 출석을 통보했으나 당 차원에서 일정을 조율하며 출석을 연기했다.
김 의원과 함께 이날 조사를 받는 신학용 의원은 오전 10시반께 서초동 검찰청사에 나갈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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