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세 재일교포 최복순 할머니 하동 외가 마을에 1억원 기탁
수정 2014-08-14 01:45
입력 2014-08-14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아흔 나이의 재일교포 할머니가 외가 마을을 찾아 복지관을 짓는 데 쓰라며 1억원을 내놨다.
하동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2014-08-1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