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분당간 도로서 1톤 화물차 두대 추돌…2명 부상
수정 2014-08-13 09:49
입력 2014-08-13 00:00
이 사고로 윤씨 등 2명이 얼굴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주차된 화물차는 서울시 관계자들이 수서 지하차도 세척작업을 위해 세워둔 것이었다.
경찰은 윤씨가 주행 중 주차된 차량을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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