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분당간 도로서 1톤 화물차 두대 추돌…2명 부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4-08-13 09:49
입력 2014-08-13 00:00
12일 오전 4시6분께 서울 강남구 수서분당간 고속화도로의 수서 지하차도 직전에서 윤모(58)씨가 분당 방향으로 몰던 1t짜리 화물차가 도로에 주차된 1t짜리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윤씨 등 2명이 얼굴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주차된 화물차는 서울시 관계자들이 수서 지하차도 세척작업을 위해 세워둔 것이었다.

경찰은 윤씨가 주행 중 주차된 차량을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