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파기지국 “부회장 횡렴 혐의로 기소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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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8-12 09:15
입력 2014-08-12 00:00
한국전파기지국은 서울중앙지검이 자사 부회장을 횡령 혐의로 기소했다고 12일 공시했다.

횡령 발생금액은 4억4천만원이다.



한국전파기지국은 “기소 내용과 횡령 금액은 확정된 사실이 아니며 사실 여부는 추후 법원 판결로 확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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