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달리던 버스에 불…인명 피해 없어
수정 2014-08-11 16:55
입력 2014-08-1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연기와 타는 냄새가 나자 버스 운전사(65)와 중국인 탑승객 35명이 신속히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석 쪽에서 연기가 났다는 운전사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